남양주시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과 함께 하는 사랑愛 집수리

정가람 | 기사입력 2019/02/19 [11:37]

남양주시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과 함께 하는 사랑愛 집수리

정가람 | 입력 : 2019/02/19 [11:37]


남양주시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단장 이수복)은 지난 18일,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남씨(여, 88세)의 집에 모여 사랑(愛) 집수리를 했다.

 

남 할머니의 집은 오래된 주택으로 어둡고 정리가 되지 않았던 터라 평소 ‘환한 집에서 살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다. 

 

이에 다산희망케어센터와 희망하우스봉사단은 벽면을 환하게 페인트칠하고 대청소 및 정리를 실시하는 한편 바퀴벌레가 많아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던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안방 및 주방에 대한 방역도 진행했다. 

 

이수복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장은“할머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현재 지역사회와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도움을 받고 있는 대상자 4명이 참여하여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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