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양정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나눔 일일 찻집’운영

송미란 | 기사입력 2018/10/02 [13:48]

남양주시 양정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나눔 일일 찻집’운영

송미란 | 입력 : 2018/10/02 [13:48]

▲ 남양주시 양정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나눔 일일 찻집 운영 사진

 

남양주시 양정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승덕, 문명자)는 지난 1일 양정동 민센터 앞마당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사랑의 나눔 일일 찻집’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쌀쌀한 바람을 잊고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잔치국수와 한방차 등을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일일 찻집에는 자리가 모자를 정도로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의 뜻을 모았다.

 

새마을지회의 한 관계자는 “예상 밖의 추위에 걱정했지만, 다행히 온정이 넘치는 행사를 치러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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