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 폭염대비 사고예방 활동에 만전

송미란 | 기사입력 2018/08/07 [09:50]

남양주시 평내동, 폭염대비 사고예방 활동에 만전

송미란 | 입력 : 2018/08/07 [09:50]

▲ 남양주시 평내동, 폭염대비 사고예방 활동에 만전 -그늘막 추가 설치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동장 김동운)는 지속적인 폭염을 대비하여 소외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무더위쉼터(그늘막)를 추가로 설치 등 폭염대비 사고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내동은 지난 7월 31일, 평내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4가구와 어르신들이 평소 이용하시는 삼창아파트 임시노인정 1개소에 동부희망케어센터 후원물품인 선풍기 5대를 전달했고 이번여름 극심한 무더위를 보내기에 열악한 환경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기존의 고정형 그늘막을 보충하는 이동형 그늘막을 유동인구가 많고 보행도로 폭이 좁아 고정형 그늘막 설치가 어려운 평내호평역 앞과 남양주우체국 앞 등 3개소에 추가로 설치하여 시민들이 보행 중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김동운 평내동장은“유례없는무더위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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