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수동 농협 '농업인행복버스' 운영

취약계층에게 의료지원과 고령 농업인에게 안경검안, 장수사진 촬영,

송미란 | 기사입력 2019/05/22 [17:12]

남양주시 수동 농협 '농업인행복버스' 운영

취약계층에게 의료지원과 고령 농업인에게 안경검안, 장수사진 촬영,

송미란 | 입력 : 2019/05/22 [17:12]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가 주관하는 ‘‘농업인 행복버스’가 22일 남양주시 수동농협(조합장 류재성) 에서 진행됐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의료이용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 등 취약계층에게 의료지원과 고령 농업인에게 안경검안, 장수사진 촬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날 운영된 행복버스에서는 상지대학교 한방부속병원의 의료지원을 받아 현장에서 한방치료 분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른 개인별 맞춤치료가 제공되었고, 침술 및 약제처방까지 이루어져 장수사진, 안경검안(돋보기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소병연) 지부장은“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뿐만아니라 농업인의 문화‧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경기농협은 남양주 지역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경기도 지내 총11개 지역에서 장수사진 1,100명 , 안경검안 1,300명, 의료지원 1,800명,  문화공연 등 ‘농업인 행복버스’를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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