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2019년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엔딩행사 개최

천희주 | 기사입력 2019/12/24 [10:00]

용문면, 2019년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엔딩행사 개최

천희주 | 입력 : 2019/12/24 [10:00]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20일(금) 용문면사무소 1층 소회의실에서 홀몸어르신과 자원봉사 학생의 1:2 결연사업인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활동을 마무리하며 엔딩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결연어르신을 비롯하여 용문고등학교 자원봉사학생, 행복돌봄추진단 50명 여 명이 참석했다. 2019년 활동 사진영상, 행복나눔사업 성과보고, 홀몸어르신 개근상장 수여, 학생과 어르신의 소감발표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홀로 지내면서 외로움이 많았는데, 한 달에 한 번씩 테마행사에 참여도 하고 손주 같은 학생들이 찾아와주면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에 자원봉사학생은 “결연식을 통하여 만난 할머니였지만 안부전화도 드리고 친구와 함께 댁에 찾아가면 할머니께서 무척이나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도 행복했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감사한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건진 용문면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과 학생들이 결연을 통하여 함께 소통하고 더불어 지내며 어르신들께서 더 행복할 수 있었고 올 한 해 용문면의 복지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신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장님과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사업은 2020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시민광고.시민사업홍보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횡성한우
메인사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횡성한우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