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양정동, 사회단체들과 함께 설해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한나 | 기사입력 2018/11/20 [11:04]

남양주시 양정동, 사회단체들과 함께 설해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한나 | 입력 : 2018/11/20 [11:04]

▲ 남양주시 양정동, 사회단체와 함께 설해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남양주시 양정동 주민센터(동장 방의문)는 지난 19일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겨울철 설해를 대비하기 위한 모래주머니 1천여 개를 제작했다.

 

이날 모래주머니 작업에는 양정동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제설봉사단, 통장협의회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제작한 모래주머니는 각 마을별 경사로, 인도, 계단 등 제설작업이 어려운 지역과 매년 설해 피해가 잦은 지역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날 작업체 참여한 한 사회단체 회원은 “우리 마을이 이번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모래를 꾹꾹 눌러 담았다. 설해를 대비해 양정동 사회 단체 모두가 모여 모래주머니를 제작하고 상습 빙판지역 곳곳에 배포하는 것이 마을 공동체의 진정한 의미 아니겠는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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